슬픔보다 더 슬픈 꿈이야기

제가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데 갑자기 장교가 부르는 겁니다.
알고보니 제가 전산상의 오류로 원래는 공익판정 받아야 하는데 현역병으로 들어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훈련소도 4주만 받고 사회에 나와서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꿈을 꿨습니다.









깨고 나서 나도 울고 베게도 울고 이불도 울고

by 데프콘1 | 2009/11/03 02:0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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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리내 at 2009/11/03 10:37
정말 슬픈 이야기네요...ㅜ.ㅜ 저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인듯...내년 3월 논산입대...ㅜ.ㅜ
Commented by Mecatama at 2009/11/03 18:54
曰. 눈물이 앞을 가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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