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워의 전략

쇼군 토탈워 필승의 전략
물량.

미디블 토탈워 필승의 전략.
물량.

로마 토탈워 필승의 전략
포위 섬멸.
보병이나 군단병으로 적을 반쯤 감싸 안으세요. 그리고 기병으로 뒤치기를 해서 쌈싸먹으세요.
갈리아 지방에선 보병이 용병으로 잘 뽑히니까 걔네를 1선에 배치하시고 그다음 군단병 배치하세요.
아프리카나 아나톨리아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암튼 군단병 필룸이 사기입니다.

미디블 토탈워2 필승의 전략
포위 섬멸.
보병이나 용병 창병들로 적을 반쯤 감싸 안으세요. 그리고 기사로 뒤치기 해서 쌈싸먹으세요.
가끔 기사 정면 돌파가 통할 때도 있는데 보병은 용병이 있어 쉽게 보충 할 수 잇지만 기사는 보충하기 힘듭니다. 유념하세요. 
아나톨리아나 중동에선 기마궁수 용병이 많은데 얘네로 포위한뒤 쌈싸 먹으세요.
너무 적이 크면 충격력이 있는 기병으로 쪼갠 다음 나눠 드세요.

엠파이어 토탈워 필승의 전략.
포위 섬멸. 혹은 정면 돌파.
보병들이 앞에서 총질할때 측면이나 후방으로 최대한 빨리 아군을 보내 포위합시다.
척탄병을 보네셔서 폭탄 던져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떄는 밀집대형이 기본이라서 효과가 제대롭니다.
기술 발전 중에 랭크 파이어라고 3단 발사 있는데 그거 꼭 연구하세요. 안그러면 2선과 3선에 있는 보병들이 놉니다.
기병이 약해졌습니다. 미디블때 생각하시고 정면으로 보내시면 다가가기전에 반수 이상이 죽고 기병이 도망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꼭 뒤로 보내서 쌈싸 먹는데 활용합시다.
대포가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가까이 왔을 때 쏘는 포도탄은 정말 뼈아픕니다.
재빨리 기병을 보내서 제거 합시다.
네모낳게 방진을 이루고 있는 보병은 포병의 밥입니다.
적에게 포병이 많고 아군에게는 적으면 보병들을 최대한 빨리 적에게 근접 시켜서 적을 밀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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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데프콘1 | 2009/04/24 06:57 | 잡담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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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r.A의 빌런연구소 at 2009/04/24 11:29

제목 : 이때까지의 토탈워 전략
토탈워의 전략<쇼군 토탈워>대규모 군단을 편성하면 궁병이 군단의 90%를 차지한다. 맡붙어 싸우기 전에 모든 화살을 다 써버린다. 적 군대 절반 이상이 백기뜨고 도망간다. 나머지는 엄청난 사기 저하. 이제 근접 전투로 경험치를 먹는다. 못이길것 같으면 화살만 다 쓰고 후퇴한다.<미디블 토탈워>마찬가지로 대규모 군단 편성시 궁병이 대다수다. 여력이 되면 투석기도 추가해준다. 궁병 집중사격에는 기사고 뭐고 답......more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4/24 07:29
씁... 그러고보니 토탈워... 이야기 할때 해보고싶은데, 사양 높을거같다. 라고 해서 추천하는 쇼군
토탈워... 'ㅅ') 그래도 높을거같다고 이야기하는데 이게 진짜 오래전에 나... 아니 뭐 이런 이야긴
아니지만서도. 음... ;;; 뭐 어쨌든 집에 올라오면 일단 사서 해봐야겠군요. 하아... 8월인가.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4/24 09:00
갸루게 돌릴 정도시면 로마 토탈워는 돌아갈 겁니다.
Commented by Red-Dragon at 2009/04/24 09:02
아니 뭐... 제 컴퓨터는 별 일 없으니까. 'ㅅ') 괜찮아요. 저는...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4/24 08:06
..감싸 안고 싶어도 적이 전선 길이를 이쪽과 똑같이 해서 맞붙는다면?
l) ←이게 좋은거지만
ll ←아무리 해도 이렇게 되면?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4/24 09:06
어느 쪽이 먼저 돌파하는 가에 달려 있습니다. 미디블이나 로마의 경우 좌우 측면에 대치된 기병 이기는 쪽이 상대방을 감싸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병이 중요하고요.
엠토는 어느 쪽 보병들이 끝까지 버티면서 상대방을 밀어내느냐 하는 게 중요합니다.
망치와 모루가 확실한 미디블과 달리 엠토는 상황에 따라 망치와 모루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서 우회하던 망치가 적에게 막혔을 경우 망치 부대에서 일부 부대를 때어내어 다시 적의 측면을 공격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멀티에서는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개별 전선을 잘 컨트롤해주고 전체적인 전선 유지와 포위망 구축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Commented by 아크리트 at 2009/04/24 08:07
어라? 나는
쇼군 필승 전략 : 활 많이 쏘면 이긴다.
미디블 필승 전략 : 활 많이 쏘면 이긴다.
로마 필승 전량 : 활 많이 쏘면 이긴다.
인줄 알았는데?!
Commented by 데프콘1 at 2009/04/24 09:10
활은 분명 적의 전력을 약화시켜준다는 점에서 꼭 필요한 요소이지만 결국 전쟁을 결정짓고 적의 전선을 붕괴시키는 것은 보병과 기병들이지.
그런 면에서 과거의 활은 지금의 포병과 비슷하다고 생각함
Commented by 아크리트 at 2009/04/24 11:18
어라어라, 난 항상 보병 10%에 궁병 80%, 공성병 10% 비율로 군 편성해서 끌고 다녔었는데.
기병? 그게 뭐지? 먹는건가?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9/04/24 09:19
...생각해보니 저는 미디블-롬-미디블2 모두, 할 때마다 반드시 전군의 30% 이상은 사격계 유닛으로 채우곤 했습니다. 20유닛 풀 부대구성에서 포병은 3 유닛, 궁병은 4유닛 정도. 기병은 3유닛, 보병을 10유닛으로. 그러다보니 제 전술은 언제나 보병이 벽으로 앞을 막고 있는 동안 사격계 유닛으로 피해를 주고, 후반에 약해진 적 측면을 기병으로 미는게 대부분이 되었습니다.

포위섬멸전은 제 취향이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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