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들에게 고함

우리 프러시아는 오스트리아 3개군단을 1개 군단으로 물리치고, 폴란트-리투아니아 군대와 러시아 제국군 연합군 4개 군단을 1개 군단으로 무찔렀으며, 스웨덴의 군단을 2개씩 전멸시키고 모든 독일 영주국과 싸웠다. 프랑스의 황제는 강력하다.5개 군단이 전멸 당했지만 그들은 아직도 강경하게 전쟁을 주도하고 있다.
지금 우리 나라는 2개의 군단 밖에 없지만 우리는 무적이다!! 단 한번의 패전도 용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무적이 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태생부터 국가에 속해 있고 전쟁에 묶여 있다.
특히 메르힌 요새 포위전에서 전멸 당할지 언정 항복하지 않은 4개 보병대의 활약은 아름답기까지 하다.
비열한 러시아군은 프로이센군이 폴란드의 비누서스를 포위하고 있을때 쾨니히스 베르크를 노리고 진군하다가 메르힌 요세를 만나고 포위했다. 민병대는 비록 장비는 열악하였지만 항복하지 않았다. 적들의 포격을 몸으로 견디고 성벽을 기어 올라오는 적 보병대를 5번이나 물리쳤다. 만약 최후의 순간 성벽 한쪽이 무너져 적 기병대가 돌격하지 않았다면 승리할 수도 있었다.
계속되는 전쟁으로 제국의 인력은 바닥이 났고 남자들은 구경하기 힘들다. 국가는 계속되는 파산에 어떠한 국가 발전도 포기하고 생존을 위해서 2개 군단만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분전하고 있을 때 우리의 동맹이라던 영국은 어떠한 군사적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들은 북해와 노르망디 해협만 장악한체 자기네 섬에서 가만히 앉아있다.
우리는 그들이 프랑스에 상륙하여 제 2전선을 열어주기를 희망하였지만 우리측 에이전트에 의하면 영국본토엔 극히 적은 수의 군대만이 도시에 나뉘어져 있었다!!
그들의 주력은 아메리카 인도로 퍼져 나갔으며 그곳에서 프랑스의 식민지를 빼앗는데만 집중하고 있다.  
우리가 파산할 동안 그들은 북해를 장악해 놓고는 안전상의 이유로 우리에게 매우 적은 돈만을 지원하고 있다.
함부르크가 열려있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영국이 과연 우리의 동맹인지가 의심스럽다!

베를린에서 극단적인 연설가 미하일 폰 브루제는 이런 연설을 반복한 죄로 체포되었으나 시민들의 항의로 곳 풀려났다.
비록 영국이 하는 행동은 밉살스럽지만 당시 프로이센 정부로선 유일한 동맹인 영국에게 목을 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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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벌써 5번 파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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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데프콘1 | 2009/04/17 12:57 | 잡담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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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r.A의 빌런연구소 at 2009/04/17 14:08

제목 : 데프콘에게 고함
영국인들에게 고함나도 엠파이어스 토탈 워 사고 싶다능! 으허허허헝ㅎ허허헝헣어헝ㄴ헝헝렇ㄴㄶㅇㅎ넝허ㅓㄴㅇ헌ㅇ헝ㅎ멓엉헝헝헝헣엉헝헝헝ㅎ넌ㅁ언어!한가지 충고하자면, 대륙 땅 두개 먹는게 식민지 하나 먹는거보다 손해임 = 넌 이미 프랑스&스페인 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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