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으로의 진화

by 데프콘1 | 2009/11/09 11:52 | 트랙백 | 덧글(7)

정말 오타쿠는 어쩔 수 없는 듯

사실 저는 투하트 빠입니다.

그것도 2도 아니고 1.

 

고3때 수능 보기 전날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서 투하트 전편을 보고 시험 본 사람입니다. 

물론 재수할 때 수능 때도.

근데 군대 가기 전날이라고 투하트 전편을 다 본 뒤 원작 게임까지 다운 받아 100% 클리어 해버렸습니다.

왠지 뿌듯한 마음으로 군대갈 듯.

by 데프콘1 | 2009/11/09 08:12 | 트랙백 | 덧글(4)

군대 갑니다 ㅋ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담주 화요일이면 군대 정ㅋ벜ㅋ 하러 306보충대로 ㄱㄳ
현ㅋ옄ㅋ
2년뒤에 봅시다
가기 싫은건 아닌데 귀찮음


군대 가기 레알 귀찮음.

by 데프콘1 | 2009/11/08 19:24 | 트랙백 | 덧글(3)

슬픔보다 더 슬픈 꿈이야기

제가 신병교육대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데 갑자기 장교가 부르는 겁니다.
알고보니 제가 전산상의 오류로 원래는 공익판정 받아야 하는데 현역병으로 들어왔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훈련소도 4주만 받고 사회에 나와서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꿈을 꿨습니다.









깨고 나서 나도 울고 베게도 울고 이불도 울고

by 데프콘1 | 2009/11/03 02:0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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