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고전 문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한게 춘향전이나 선녀와 나무꾼은 조교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by 데프콘1 | 2008/08/09 09:42 | 트랙백 | 덧글(0)

간다, 광고글!!!

광고 1.
지금 솔로부대 입대한지 2년 2개월 째입니다.
슬슬 제대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요리 잘하고 귀엽고 성격 좋은 여자 친구 대 모집중.


광고 2.
초큼 신선해 보이지 않는가?
SF 파티지만 실은 강철의 밀리터리나 모에한 미소녀들도 많이 다룬다.
아니 더 다룬다.
심지어 저 파티 주체자도 극렬 미소녀파의 총 서기장이다.
미소녀가 좋거나,
밀리터리가 좋거나,
SF가 좋으면 대 환영.
8월 15일 부터 16일간 2틀간 열리고 숙식 제공!! 참고로 운이 좋은 사람은 데프콘의 집에서 러브 러브 하룻밤.
4호선으로 5정거장밖에 안 걸리는 거리라 괜찮다!!
지도에 나오듯이 4호선 명동역 1번출구로 저렇게 올라오면 되는데
저 그림은 훼이크고 실은 남산을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처음엔 급 당황하는데 아무생각 없이 10분여간 걸으면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가 나온다.
본인이 저기서 사람들 안내 할까 생각 중.

by 데프콘1 | 2008/08/06 23:55 | 트랙백 | 덧글(3)

나 쫌 자극받았다능

오즈의 마법사의 겁쟁이 사자. 용기가 필요해!!!!
스폰의 괴물녀석. 영화에선 병쉰이지만 애니에선 제대로 비열하다.
용산에서 지른 아야카 머리 자르기 전 버전. 개인적으론 긴 머리일 때가 더 좋았다능
아키라상. 기합소리가 마음에 든다.
아리스짱. 왕 참견이네요.
보관용 아리스짱.
화끈하게 자른 머리. 범죄자 모드.
친구가 그려준 최근 상태. 인장으로 쓸까 고민중 

by 데프콘1 | 2008/07/29 20:59 | 트랙백 | 덧글(7)

발상의 전환

최근 고유가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시새끼의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전쟁+ 서브 프라임으로 갈 데 없는 투기 자본+ 돈 좀 벌어보려는 산유국들+ 수출로 먹고 산다면서 유지한 고 환율 정책+ 광우병 쇠고기 때문에 몇 달째 대처를 못 하는 명박쌔끼등 수 많은 이유들이 합치고 합쳐져서 배럴당 150달러가 눈 앞입니다. 우리나라가 수입해오는 두바이 유도 140달러가 넘었다고 하네요.
사실 고유가는 부시의 이라크 전쟁 이후로 계속 예견 되어 왔습니다. 그 전의 오일 쇼크는 산유국들의 통제 속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던 반면, 이번 오일 쇼크는 통제를 하는 사람도 없고, 할 수도 없기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시는 자국 경제 뿐만 아니라 세계경제를 파탄내고 있는 셈이죠. 여기엔 부시 애널 마니아인 명박이도 가세해서 고유가에 어떠한 근본적이고 장기적인 대책도 못 내놓고 세금이나 환급하고 있습니다.
2만원 준다고 하네요 병신새끼가.........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겐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QSA, AI와 같이 말장난을 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효과가 있죠.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우리는 세세한 단어 하나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즉 우리는 고유가를


거유가로 바꿔부르면 어떨까........

by 데프콘1 | 2008/07/05 16:08 | 트랙백 | 덧글(2)

촛불 시위에 참가해봤다.

사람이 많으니까 기분이 묘해지는게 확실히 군중심리라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사람이 많으니까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 저껜 밤에 참가했고 어젠 낮부터 저녁까지 참여했다가 집에 밥 먹으러 갔는데, 어머니에게 걸려서 밤 시위는 참가하지 못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시위 나갔다가 다칠까봐 걱정을 많이 하셔서 -_-;;;
밤엔 몰랐는데, 낮에 보니 전격들 너무 졸려 보이더군요.
폴리스 라인 지키는데 서서 조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도봉구 전경을 보고서 멀리서 왔다고 생각했는데, 자세치 찾아보니 인천에서도 왔더군요.

아 그리고 보니 강기갑 국회의원하고 악수해봤다능.
핸드폰 사진으로 많이 찍긴 찍었는데, 컴퓨터로 옮겨지지 않아서 패스-_-;;;

by 데프콘1 | 2008/06/07 22: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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