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9일
최근에 고전 문학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한게 춘향전이나 선녀와 나무꾼은 조교물로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by | 2008/08/09 09:4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09 09:42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8/06 23:55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7/29 20:59 | 트랙백 | 덧글(7)

# by | 2008/07/05 16:08 | 트랙백 | 덧글(2)
사람이 많으니까 기분이 묘해지는게 확실히 군중심리라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사람이 많으니까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 저껜 밤에 참가했고 어젠 낮부터 저녁까지 참여했다가 집에 밥 먹으러 갔는데, 어머니에게 걸려서 밤 시위는 참가하지 못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시위 나갔다가 다칠까봐 걱정을 많이 하셔서 -_-;;;
밤엔 몰랐는데, 낮에 보니 전격들 너무 졸려 보이더군요.
폴리스 라인 지키는데 서서 조는 모습이 자주 보였습니다.
도봉구 전경을 보고서 멀리서 왔다고 생각했는데, 자세치 찾아보니 인천에서도 왔더군요.
아 그리고 보니 강기갑 국회의원하고 악수해봤다능.
핸드폰 사진으로 많이 찍긴 찍었는데, 컴퓨터로 옮겨지지 않아서 패스-_-;;;
# by | 2008/06/07 22: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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